Data-driven Shipping Solution, SUR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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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항만 혼잡, 정상화까지 7~10개월 걸릴까?
아시아 항만 혼잡으로 글로벌 정시성이 49.9%까지 급락하고 약 300만 TEU가 묶이면서 인트라아시아 운임이 사상 최고 1,518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파나마·수에즈운하 통항이 회복되며 병목은 단계적 완화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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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 혼잡이 유효 선복을 갉아먹는 구조 (Week 40, 2026)
선사가 선복을 줄인 것도 아니고 물량이 폭증한 것도 아닌데 왜 배를 구하기가 어려워질까요. 그 답의 상당 부분은 항만 체선이 선복을 눈에 보이지 않게 잠식하는 구조에 있습니다. 명목 선복량은 그대로인데 왜 공급은 줄어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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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임 급등·급락 노선 26.09.28 - 26.10.02 |
전주 대비 |
| 1부산 KRPUS → 타코마 USTIW |
+53.36% |
| 2부산 KRPUS → 아부다비 AEAUH |
+41.68% |
| 3부산 KRPUS → 마닐라 PHMNL |
+37.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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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선사 동향 (Week 40, 2026)
이번주 주간 선사동향은 주요 선사들이 LNG 이중연료선 발주와 자가선 확대, 신규 서비스 개편, 홍해 수에즈 항로 재개 등으로 중장기 경쟁력 강화에 나선 한 주였습니다. 반면 시장 전반에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할증료 신설과 FAK 운임 인상, 안보 우려에 따른 M&A 차질 등 지정학·규제 리스크가 이어지며 운영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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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
세계 컨테이너선 선복의 약 12%가 항만 혼잡으로 묶여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가용 선복 부족으로 아시아~북미항로가 특히 빠듯합니다.
2026.10.04 | 해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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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미국 수입업자들은 11월 9일 만료되는 중국 연계 선박 입항수수료 유예 연장을 USTR에 요청하며, 수수료 재개 시 운송비 부담 증가와 경쟁력 약화를 우려했습니다.
2026.10.04 | 해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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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홍해 불안으로 9월 북극해항로 운항이 133회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46% 증가했으나, 러시아 통제·계절적 제약으로 보조항로에 머물고 있습니다.
2026.10.04 | 해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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