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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정반대로 움직이는 운임 : 항로별 디커플링
2026. 9. 21.
같은 시기, 정반대로 움직이는 운임 : 항로별 디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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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driven Shipping Solution, SURFF
운하 차질이 미주 운임을 3배로 밀어올린 이유는?
파나마 저수위와 호르무즈 차질로 아시아-미주 운임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해 중국발 미 동안 운임이 6개월 만에 3배 넘게 올랐습니다. 반면 아시아-유럽은 수에즈 복귀로 약세이며, 선사들의 대규모 신조 발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운시황 리포트 읽어보기 →
같은 시기, 정반대로 움직이는 운임 : 항로별 디커플링 (Week, 38)
미주 서안·동안 운임은 유례 없이 치솟는 반면, 유럽 운임은 오히려 하락하기도 합니다. 같은 선사, 같은 컨테이너선 시장인데 왜 항로별로 운임이 정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디커플링 현상이 나타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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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임 급등·급락 노선
26.09.14 - 26.09.18
전주 대비
1
부산
KRPUS
→
Gemlik
TRGEM
+25.72%
2
부산
KRPUS
→
나바셰바
INNSA
+18.87%
3
부산
KRPUS
→
콘스탄차
ROCND
+1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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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선사 동향 (Week 38, 2026)
이번주 주간 선사동향은 주요 선사들이 초대형 LNG 이중연료선 대량 발주와 아시아·아프리카 네트워크 확대, ZIM 인수 재구성 등 중장기 경쟁력 강화에 나선 한 주였습니다. 반면 시장 전반에서는 홍해·수에즈 항로 재개와 파나마운하 통항 축소, 수요 둔화에 따른 공백 운항 등 지정학·항로 리스크와 비용 부담이 수익성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이어졌습니다.
주간 선사 동향 확인하기 →
01
하팍로이드, 라인강 수위 저하로 독일-네덜란드 철도연결 임시 개통 ↗
하팍로이드가 라인강 저수위로 9월 18일부터 게르머스하임-로테르담 간 주간 철도 서비스를 개통해 2026년 말까지 양방향 88TEU를 제공합니다.
2026.09.20
|
PortNews
02
태평양-유럽 노선 운임 격차 사상 최고로 벌어져 ↗
아시아-미국 동안 현물운임이 $11,259/feu로 급등해 팬데믹 피크에 근접했고, 아시아-북유럽 노선과의 격차는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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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ash247
03
아시아역내 컨테이너 운임 6% 급등, 4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
드류리 아시아역내 컨테이너운임지수(IACI)가 FEU당 1,402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주간 6% 상승하며 4주 연속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2026.09.19
|
해양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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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주가 선사를 상대로 문제를 제기하는 방법 (Week 37, 2026)
2026.09.12
|
5분
항만 파업이 반복되는 이유 (Week 36, 2026)
2026.09.03
|
4분
선사들의 러브콜은 왜 중국으로 향할까 : BCO가 결정하는 항만의 운명 (Week 35, 2026)
2026.08.31
|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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