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driven Shipping Solution, SUR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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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주가 선사를 상대로 문제를 제기하는 방법 (Week 37, 2026)
항만이 정체됐던 시기, 컨테이너 한 대에 수백만 원의 체화료 청구서를 받아본 화주라면 이런 생각을 했을 겁니다. 배가 늦게 들어왔고 터미널이 혼잡해서 못 뺀 건데, 왜 이 비용을 전부 우리가 내야 할까. 그 중심에 있는 기관이 바로 FMC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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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선사 동향 (Week 37, 2026)
이번주 주간 선사동향은 주요 선사들이 신규 터미널 투자, 서비스 통합·재편, IoT 기반 화물관리 등으로 중동·아시아 네트워크와 경쟁력 강화에 나선 한 주였습니다. 반면 시장 전반에서는 중동 정세 불안과 해적 위험에 따른 각종 할증료 신설, 운임 약세와 연료비 상승이 이어지며 선사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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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임 급등·급락 노선 26.09.07 - 26.09.11 |
전주 대비 |
| 1부산 KRPUS → 호치민 VNSGN |
+35.06% |
| 2부산 KRPUS → 치타공 BDCGP |
+29.72% |
| 3부산 KRPUS → 하마드 QAHMD |
+2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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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
팬스타 아크로호가 부산~영국 펠릭스토우를 북극항로로 21일 만에 주파해 기존보다 10일 단축, 북극항로 상업화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2026.09.13 | 해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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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머스크·하팍로이드·COSCO 등 글로벌 선사들이 후티 위협에도 홍해·수에즈 통항을 단계적으로 재개하며 경제성을 재검토하고 있으나, 보안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2026.09.12 | 해양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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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아시아역내 컨테이너 운임이 드류리 IACI 지수상 FEU당 1,323달러로 3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전년比 117% 올랐고, 항만 혼잡과 중동 불안이 선복 공급을 줄이고 있습니다.
2026.09.12 | 해양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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