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SURFF 플랫폼 거래 챌린지에 선복 구매자로 참여한 실무자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S/C가 없는 미주·남미·터키 구간은 마켓플레이스에서 바로 운임이 나와 견적 속도가 확연히 빨라졌다고 하는데요. 해상운임 추이, SCFI·KCCI 지표, SURFF Terminal까지 활용하는 그의 노하우, 지금 확인해보세요!
미-이란 휴전협정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단계적으로 재개됐지만, 운임 안정으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글로벌 관세 선적과 성수기 수요가 몰린 반면 공급은 부족해지면서, 컨테이너 운임이 22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항 정상화 기대보다 수급 불균형이 시장을 강하게 끌어올린 한 주였습니다.
서프컴퍼니 프로덕트 엔지니어가 3년간 해운물류 IT 제품을 만들며 부딪힌 구조적 문제를 짚습니다. 운임 데이터 구독자 1만 명을 돌파한 서프, 하지만 부킹 전환과 '정보 렌트'라는 시장의 벽은 여전합니다. Freightos·WebCargo 사례와 포워더가 진짜 원하는 도구는 무엇인지, 엔지니어의 시선으로 풀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