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driven Shipping Solution, SURFF
|
운임 정점 지났나? 미주 하락·수에즈 복귀 신호
Drewry WCI가 -3%로 미주항로가 하락을 주도했고, 선사들의 11월 GRI는 실패해 화물 확보용 운임 인하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수에즈 복귀로 선복까지 늘며 운임 정점 신호가 한층 커지고 있습니다.
|
|
대형선사가 근해선사를 인수하는 이유 (Week 44, 2026)
해운 시장의 승부는 거대한 모선이 아니라, 그 모선이 닿지 않는 항구를 잇는 작은 피더선에서 갈리고 있습니다. 글로벌 대형 선사들이 근해선사와 피더 전문 선사를 잇달아 인수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허브항 너머의 마지막 구간을 쥔 선사가 운임과 선복까지 좌우하는 시대, 과연 무엇이 달라질까요?
|
|
|
주간 선사 동향 (Week 44, 2026)
이번주 주간 선사동향은 주요 선사들이 LNG 이중연료선 신조 발주와 공동 서비스·기항 확대, 터미널 개발 참여, 네트워크 개편 등을 통해 중장기 경쟁력 강화에 나선 한 주였습니다. 반면 시장 전반에서는 중동 혼란과 호르무즈 리스크에 따른 성수기할증료·추가요금 인상이 잇따르고 정시성 변동과 공급과잉 우려가 겹치며 운영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
|
| 운임 급등·급락 노선 26.10.26 - 26.10.30 |
전주 대비 |
| 1부산 KRPUS → 이즈미트 TRIZT |
+36.97% |
| 2부산 KRPUS → 더반 ZADUR |
+27.24% |
| 3부산 KRPUS → 아순시온 PYASU |
-24.42% |
|
|
| 01 |
아시아-중남미 교역 증가로 ONE·MSC·CMA CGM·ZIM 등 글로벌 선사들이 7,900~1만 3,932TEU급 신조 컨테이너선을 대거 투입하고 있습니다.
2026.11.01 | 해양통신
|
|
| 02 |
30일 22개국 113개 항만에서 역사상 최대 규모 동시 파업이 발생했으며, 노조들은 전쟁 무기 선적 거부와 함께 임금 인상·근무환경 개선·항만 자동화 인력 보호를 요구했습니다.
2026.11.01 | CargoNews
|
|
| 03 |
고려해운이 중국 CSSC 황푸 원종 조선소에 3,100TEU 컨테이너선 6척을 척당 5,500만 달러에 발주했으며, 2029~2030년 인도 예정입니다.
2026.11.02 | 쉬핑뉴스넷
|
|
|
|
SURFF의 새로운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
|
본 메일은 뉴스레터 구독 신청자에게 발송되었습니다. 더 이상 수신을 원하지 않으실 경우 '수신거부'를 눌러 주세요.
| 주식회사 서프컴퍼니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6층 116호 |
고객센터: 02-716-3113 |
|